야한소설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87부 제주도택시관광

김준영 0 1,050 2017.08.16 02:22

그런데 .........


엄마와 군입대를 앞둔 아들은 기분좋은 색스 를 마치고서 아들이 엄마에게


두가지 부탁을 요구 했는데 ....




그 첫채 는 아들 방에 색스 비디오 테잎 이 있어서 엄마와 아들이 나란히


팔벼게하고 색스 비디오를 보았는데 .........




그 색스 비디오 내용은 동물과 외국 여자가 교미하는 내용 이었다 .




아들이 엄마 보지를 만지작 거리면서 아들은 엄마에게 




" 이순이 보지야 ! 너 동물(개) 와 색스 해봤니 ? "




" 왜 ? 않했으면 저 여자처럼 해보라고 ? "


" 글쎄 그냥 알고싶어 ! 솔직히 대답해봐 ? 그냥 호기심이야 ! "


" 동물과 했어 ! 그것도 많히했고 동물과 결혼도 했었어 ! "


" 뭐 ? 누구하고 결혼해 ? 동물과 어떻게 결혼해 ? 그게 언젠데 ? "


" 응 자기 국민학교때 ! 아빠가 주례서주시고 결혼 했어 ! "


" 뭐야 ! 아빠가 동물과 결혼 시켜줘 ! 이년이 지금 누구한테 사기처 ! "


" 사기 아냐 ! 아빠한테 물어봐 ! 우린 행복했어 ! "


" 어디에서 했는데 ! 그럼 얼마나 살았는데 ? "


" 음 마포 건물에서 하고 한 6개월 살았지 ! "


" 그럼 왜? 그만 두었어 ? 계속살지 ! "


" 길르기가 힘들어 ! 그때 는 돈 버니라고 여유가 없었어 ! 그래서 나중에


잡아서 자기네 할아버지 개소주 해드렸지 ! "


" 뭐 ? 그럼 긋때 할아버지도 알았어 ? "


" 할아버지는 모르시지 ! 마포 건물에 놓고 길렀거든 ! "


" 누가 먼저 동물과 하자고 했는데 ? "


" 음 자기네 아빠도 나두 모두 똑같이 서로 좋았어 ! "


" 너 그럼 동물하고 한번 더 할래 ? "


" 동물이 어디 있어 ? 있어야 하지 ! "


" 그럼 맨처음 어떻게 해서 동물과 했는지 맨처음 부터 애기해봐 ? "




그래서 엄마는 동물과 교미하게된 이야기중 에서 우유배달 소장이 하라고


시켜서 한 이야기는 쑥 빼고 




할머니 제사 모시러 아빠와 시골 갓다가 아침에 바람쏘이러 밖에나와서 


큰아버지댁 마당에 있는 동물3마리가 자지를 멋드러지게 내놓고 꼰대치드라 ..




그래서 잡아서 약한다며 큰아버지 댁에서 한마리 얻어다가 마포 건물에서 


길르며 아빠가 주례를 서주시고 결혼 해서 재미있게 살았었다 .




이 야그를 아들에게 해주었다 ....




아들은 자기도 엄마가 교미 하는것 보고 싶다고 군입대전 낼이라도 당장 


해보자는 것이다 .




광명시 변두리에 가면 동물를 길러서 파는 집이 있고 잡아서 주는집도 있다 .


여기가서 숫동물 큰것 한마리사서 용달로 실어다 산본 아파트에 놓고




목욕 시켜서 엄마와 동물과 교미를 했다 .


아들은 감상하고 ..... 교미를 지시하며 도와도 주고 .....




아들 입대후 개소주 집에서 개소주 만들어서 울 부부 가 먹었다 .


엄마 와 동물의 교미 횟수는 약 6 ~~ 7 회 정도 된다고 한다 .




아들의 엄마에 대한 두번채 요구 사항은 ...............


우리나라에는 


외국인 근로자가 많다.




외국인 근로자들은 급료가 싸고 일를 농땡이까지 않고 잘하고 말를 잘듣는다 .


고로 중소 기업에서 외국인 근로자들를 많히 쓴다 .




그런데 문제는 ?


거의 90% 가 불법체류자 이다 .


범죄자다 .




그래서 봉급을 받지 몿한다 .


아파도 치료 할수가 없다 .




우리나라 책임자들이 개취급하고 좇나게 패버리고 약이없다 .


여성 근로자 보지는 우리나라 채임자 전용 보지가 된다 .


앙그러먼 죽는다 .




남자 근로자는 단한번의 색스도 해볼 기회가 없다 .


돈주고 혀야 는디 돈이없고 병걸린다고 다 꺼린다 .




그런고로 남자 근로자는 더 불쌍타 !




그런고로 그 불쌍한 외국인 남자 근로자 들에게 




이순이 니 보지좀 아끼지 말고 별려주자 ! 






아들의 두번채 요구사항이 이거다 .


것두 지금 당장 시행 하자 ! 군 입대 전에 !




아들이 실습나갓던 공장에 3명의 파키스탄 남자 근로자가 있었는데


쫓겨나와서 서울 어느 친구 네 방에서 그냥 놀고 있는데 불쌍타 .




한사람 씩 여관으로 불러서 이순이 보지 를 실컷 맛보라고 해주자 !




그래서 그것도 당장 시행에 들어갔다 .


엄마라고 하지않고 그냥 아는 아줌마라 하고 한사람씩 여관을 


옮겨가며 




아들이 엄마와 외국 근로자와 여관에서 소개 해주고 아들은 즐기라하고


나오고 ......




엄마와 외국인 근로자는 즐기고 ..... 또 다른 여관으로 똑 같은 방법으로 ...


4 명 과 색스 를 해주었다 .




그리고서 아들은 기분 좋게 군 지원 입대 하였다 .




그후 우리들은 외국인 근로자 들 에게 


자 원 봉 사 원 이 되 어 서 




지금 의 료 봉 사 를 의료진과 팀을 이루어 하고 있고 




한글 교육 을 자 원 봉 사 로 하며 




컴퓨터 교육을 자 원 봉 사 로 하고 있고




레 크 레 리 션 을 지도 해주고 친구 가 되어 주고 있다 .






자아 ~~~~~~~~~~~~


이제는 졸업 입학 추억 두번채 이야기 ..........




우리들 에게 두번채로 졸업 입학 추억을 만들어 준 사람은 


누구냐 ?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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