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야설

(근)재만의 이야기... - 7부 정시표준점수합격선

한용수 0 681 2017.08.12 01:36

사 실2

"헉..." 엄마는 몸을 뒤척이며 강한 거부감을 표시했다. 역시 이방법은

대화이외에는 안되는것 같았다. 재만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요악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어쨌든 이방법은 대성공이였다. 그럼 다른방법도 다 맞는

다는 말이다. 재만은 고이 누워있는 엄마의 몸매를 쓱 훝어보았다. 이제

조금만 기달리면은 곧 자신의 품속에 앉겨있을 엄마를 생각하며 재만은

가벼운 흥분에 젖어들었다. 그 풍만함, 그 따스함, 그 자극적인.......

재만은 엄마에게 놓았던 침을 빼주었다. 그러자 몆분후 엄마는 깨어났다.

" 엄마...........?????????"

"......으 으응!..."

" 피곤할테니 푹쉬셔요 그럼 좋아질거여요"

" 응 그렇지 않아도 굉장히 졸리는구나 엄만 좀 쉴께...물이나 한잔 마셔야지"

재만은 일어나서 걷는 엄마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다시한번 아랫배가 뻐근

함을 느겼다. 여전히 풍만하고 여전히 잘록한 늘씬한(?) 엄마였다.


사 실 2

재만은 며칠전에 있었던 일을 유추하여 몆가지 결론에 도달했다.

하나는 엄만 아빠와 자기(?)외엔 그 누구도 가져보지 못했다는것 그리구,

엄마네 집안은 원래 몸이 뜨겁다는것 (오죽하면 할머니가 신신 당부까지..)

그리구 엄만 보기완 다르게 미신을 잘 따른다는것(좀 맹하다고 해야하나..)

재만은 하나 하나 계획을 세워나갔다. 그래서 우선 엄마의 몸을 더욱 뜨겁게

만들고 이와 동시에 더욱 정신을 맹하게 만들어야 한다는것. 그리구 엄마의

정신속에 자신과 몸을 섞지 않으면 큰일이 닥친다고(예를 들면 자신이 죽...)

믿게 만들어야 한다는것이다. 재만은 하나 하나 실행에 옮길 준비를 했다.

며칠후 재만은 엄마에게 정신을 평안하게 해주는 침을 놓아준다면서 엄마

를 눕게 했다. 재만은 베개로 엄마의 목을 받쳤다. 그러자 엄마의 목이

꺽이면서 자연스럽게 입이 벌어졌다. 재만은 우선 엄마의 혀에다 침을

놓았다. 엄마는 이상해 하면서도 그러려니 했다. 잠시후 재만은 엄마의

얼굴이 붉게 상기되자 머리 좌우에다가 침을 놓았다. 처음엔 침을 한치만

꽂았다. 허지만, 엄마가 입술이 더욱 붉어지며 한껏 입을 벌리고 숨을 헐떡

이다가 안정세로 돌아 설때마다 침 을 한치씩 더욱 깊숙히 찔러 넣었다.

그럴때 마다 엄마는 또다시 입술이 붉어지고 숨을 헐떡였다.그렇게 반복되어

침이 그 끝만 살짝 보일때까지 다 넣자 재만은 침을 다 빼주었다. 엄마는

무척 피곤해 했고 그럴때마다 깊은 잠을 잤다. 그렇게 이틀에 한번 일주일간

을 했다. 앞으로 두단계는 더 남았지만, 침이 워낙 강력했기에 일주일을 쉬었

다가 2단계로 가야했다. 하지만 그 효과는 충분했다. 엄마의 한숨 소리가

예전과 다르게 나날이 늘어만 갔다. 멍하니 하늘을 쳐다보거나 재만을 멍하

니 응시하는 경우도 있었다. 일주일후 재만은 피곤해 하는 엄마를 다시 자리

에 눕혔다. 재만은 예전처럼 엄마의 혀와 머리에다 침을 놓았지만, 이번엔

예전과 다르게 한번에 깊이 놓았다. 엄만 흠칫 했지만 그런대로 가만히 있었

다. 몆분지나자 한껏 흥분되(?) 상태의 엄마가 안정된 상태로 들어갔다.

재만은 조금 망설였다. 배꼽에다 침을 놓아야되는데 자신의 실력으론 옷위에

서 정확히 배꼽을 찾을 자신이 없었다. 재만은 엄마에게 부드럽게 말했다.

" 엄마! 배꼽에다 침을 놔야되니 엄마가 잠깐 옷좀 올려주세여......"

멍한 눈으로 재만을 바라보던 원희는 상의를 약간 올렸다. 재만은 하얀배위

의 앙증맞은 배꼽을 황홀한듯 바라보다가. 침을 놓았다.

이번엔 유두에다가 놓을 차례였다. 하지만 재만은 바로 유두에다가 침을 놓을

수있었다. 원희의 목에다 베개를 놓으니 목은 뒤로 꺽여 입이 한껏 벌어졌지

만 가슴은 더욱들려 도두라져보였고. 브라자위 옷위 사이로 유두의 자리가

선명히 드러나 있었던것이였다.가슴은 더욱 부풀어 올랐다. 원희는 두손을

한참을 부르르 떨었다. 그 떨림이 멈추자 다시 유두와 배꼽의 침이 한치씩 더

들어갔다. 그럴때마다 원희는 가슴을 부풀리며 두손을 떨었다. 입술은 더욱

붉어지며...... 그렇게 다섯치나되는 침이 다들어갔을때야 멈췄다.

이번엔 2주간을 쉬고 마지막 3단계로 들어가야 했다.

확실히 원희는 변했다. 요즘들어 원희는 3류 야한 비디오를 많이 보았다.

언제부터인가 재만은 그런 비디오를 빌려다 자신의 방에다 갖다놓았고

엄마는 재만의 방에서 그런 비디오를 가져다 밤에 보고는했다.

한번은, 재만과 원희가 거실에서 최신에 나온비디오를 보다가 재만이

깜박 잠이 들었는데 어느순간 재만이 깨어서보니 엄마가 야한 비디오를

보고 있었다. 그순간 재만은 극도로 흥분했다. 엄마는 알지못하는

옛날의 일이 떠올랐던 것이였다. 원희는 옛날과는 사뭇달라있었다.

이제 아예 노골적으로 두손이 가슴을 쓰다듬고 헤집었다. 재만의 존재

따윈 아랑곳하지 않는다는듯, 신음소리도 간간히 내면서 말이다.

엄마의 하얀얼굴, 붉은 입술, 부풀어올라 도드라진 젖가슴...............

그날 엄마는 밤새 비디오를 보고 또 보았으며, 그모습을 훔쳐보던 재만은

결국 밤새 흥분속에 시달리다 새벽녁에야 잠시 잠들면서 몽정을 해댔다.

몆일후 재만은 이상하게 얼굴이 핀 할아버지를 보았다. 뭔지 모를 불안감에

재만은 다시 한번 할아버지에게 침을 놓으면서 왜 기분이 좋은지 알아내었다.

" 할아버지..........?"

"......응..........."

" 요즘 기분좋으시죠........???????????"

"...응.............."

" 왜 그렇게 좋으신데여..........?????????????"

" 응 요즘 며느리가........................"

".......???????????????....."

".. 내 자지를 씻어 주면서 한참을 주무르더라구............."

" 헉.. 므 무슨 소리여요...........???????????"

" 응 씻겨주면서 마치 자위 해주듯이........"

" 자위해 주듯이.......................???"

" 응 한 참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더라구..."

" 이런 씨부럴 죽 쒀서 개주는거 아냐.........???, 그래서여....??????"

" 그 손길이 너무 좋아서........"

" 그외엔 다른일 없었져.............???"

" 무슨 다른일.................???"

" 다른덴 안만졌어여..............???????"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뭐 예여...........???????????"

" 내가 살짝 엉덩이 만졌는데 모르는것 같더라구....................."

" 이런 망할놈의 영감탱이...................."

" 그외엔여.......................??"

" 다른건 없었어............................."

재만은 도저히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재만은 할아버지에게

효도 관광을 시켜준다면서 한달간 동남아 여행을 보내주자고 엄마를

졸랐다. 엄마는 할아버지 건강을 생각해야한다며 반대했지만 물러설

재만이 아니였다. 한참을 고민하던 재만은 묘수를 생각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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