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강간야설

암캐 트레이시 - 7부 상 오산대호텔조리학과등록금

임윤식 0 627 2017.08.13 01:10

Chaper 7-1

트레이시는 다음날 아침에 잠에서 깨자, 몸을 꽁꽁 묶인 채로 바닥에서 잠을 자는 대신에 침대에서 편안하게 잠을 잤기 때문에 피곤이 풀린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게다가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자유가 있었다. 더구나 밤에 트레이시가 딜도를 입에 물지도 않았고 그걸 빨려는 노력조차도 하지 않았다는 걸 크리스티나나 린다는 결코 알 수가 없을 터였다. 그건 정말로 구역질 나는 일이였다.

그녀가 침대에서 나왔을 때, 개인 전화가 울렸다. 그 전화기는 부모님이 16살 생일 선물로 그녀에게 사준 것이였다. 트레이시가 전화를 받자 곧 말소리가 들려왔다.

"암캐야, 굿모닝."

"안녕하세요, 린다 마님."

"그래. 내가 말을 마칠 때까지 아무 말도 하지말고 듣기만 해."

"예, 주인님."

"난 네가 밤새 그 딜도를 빨고 있었기를 바래. 왜냐하면 만약 우리가 다른 점을 발견한다면 넌 진짜 남자 물건을 그것도 하나가 아니고 여러개를 하루종일 빨고 있어야 할 테니까 말이야. 그건 그렇고, 넌 지금 화장실로 가서 항문에서 플러그를 빼고, 용변을 보고 싶다면 지금 보도록 해. 그리고 찬물로 깨끗이 샤워를 해. 음부 면도도 말끔히 해야 한다는 것도 명심해. 그루터기 없이 매끈한지 안 한지 우리가 체크할 테니까 말이야. 그리고 샤워를 할 땐 10분 동안 샤워기의 찬물 아래에 서 있어. 샤워를 마치면 스커트와 브라우스를 입어. 팬티와 브라는 입을 생각도 하지마. 그리고 부모님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보통 길이의 스커트를 입어. 하지만 암캐야, 앞 쪽이 위에서 아래까지 단추가 달린 걸로 입도록 해. 옷을 다 입고 나면 항문 플러그를 다시 집어넣어. 이 후에 우리가 그게 필요 없다고 할 때까진 항상 삽입을 하고 있어야 해. 가방안에 너의 보지털이 든 병과 딜도를 챙기는 것도 잊으면 안돼. 그리고 아침을 잘 먹어두는게 널 위해서 좋을거야. 그런 다음 가능한 한 빨리 학교로 와서 주차장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네가 어떤 자세로 서서 우릴 기다려야 하는지는 너도 잘 알고 있겠지? 손은 뒷짐을 지고, 다리는 벌리고, 당당하게 머리를 들고서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서 서 있어야 하는거야. 잘 알아들었어, 암캐야?"

"예에.. 마님."

트레이시는 흐느끼듯 겨우 대답을 하고 전화기를 끊은 다음 서둘러서 엉덩이에서 플러그를 빼내었다. 뻥하고 소리가 나긴 했지만 이번엔 빼는 것이 그렇게 아프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적응이 되어 있었다. 트레이시는 화장실로 가서 용변을 보며 생각했다.

"난 찬물로 샤워하는 건 정말 싫어. 그런데 내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고 해서 그들이 어떻게 알거야?"

그래서 트레이시는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음부 면도를 했다.

트레이시는 점잖은 스타일의 옷을 골랐다. 그 스커트는 린다의 지시대로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단추가 달려서 무릎 바로 위까지 내려오는 것이였고, 블라우스는 보수적인 스타일의 옷이였다. 전혀 쎅시하지도, 얇아서 속이 비치는것도 아니였다. 트레이시는 학교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음탕한 여학생이라고 생각하길 원치 않았을 뿐더러, 추잡한 글씨가 쓰여져 있는 가슴이 드러나는 일이 없길 빌고 있었다.

트레이시는 항문에 플러그를 다시 삽입해야 한다는 것을 깜박 잊고 방에서 나왔다가 급하게 방으로 다시 돌아갔다. 플러그에 로션을 바르고 조심스럽게 항문에 다시 삽입을 했다. 그녀는 항문마개가 밖으로 밀려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완전히 삽입된걸 확인하고는 아침식사를 하기위해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식사를 마치자, 그들이 꼭 챙기라고 한 물건들이 가방에 들어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서야 학교로 출발했다. 그것은 평소보다 이른 시간이여서 엄마에겐 시험 준비 때문에 일찍 가야한다고 말했다.

트레이시는 학교에 도착해서 친구들을 기다리기 위해 주차장으로 향했다. 그녀는 잔디밭에 앉아있고 싶었지만, 친구들이 본다면 오늘 하루가 정말로 괴로워질거라는 것에 생각이 미치자 앉기를 포기하고 말았다. 잠시 후 린다의 차가 주차장으로 들어와 크리스티나와 린다가 차에서 내렸다. 그들은 트레이시에게 다가와 말했다.

"좋아 암캐야, 어디 한번 보자."

"...." 트레이시는 그녀들이 뭘 원하는 지 몰라서 그냥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우린 네 보지를 검사하려는 거야. 그러니까 어서 스커트를 들어올리고 있어. 우리가 내려도 된다고 하기 전까진 그대로 들고 있어야 돼."

트레이시는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았기 때문에 스커트를 밑단을 잡고 허리 높이까지 들어올렸다. 그러자 트레이시는 마치 하반신을 벌거벗은 것 같은 모습으로 수치심을 느끼며 서 있었고, 크리스티나와 린다는 그녀의 사타구니를 가만히 들여다 보며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플러그는 하고 있겠지?"

"예, 마님."

"보지는 깔끔하게 면도했어?"

"예, 마님."

"딜도는 밤새 빨고 있었겠지?"

"예에... 마님."

"아침식사는 잘 했어?"

"예, 마님."

"찬물로 샤워를 했니?"

"예에.. 마님."

트레이시가 말을 더듬거리듯 대답하자, 린다가 그녀의 벌거벗은 엉덩이를 철썩 후려갈기며 말했다.

"개 같은 년! 그렇게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할거야? 넌 따뜻한 물로 샤워를 했잔아, 그렇지 않아?"

린다가 다시 그녀의 엉덩이를 철썩 후려갈겼다.

"그리고 넌 밤새 딜도를 빨고 있지도 않았잖아! 그렇지, 이년아?"

트레이시는 그만 당황을 해서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예에... 마님. 아.. 아니예요, 마님."

"난 너에게 찬물로 샤워를 하고 밤새 딜도를 빨라고 지시를 내렸었어! 그런데 넌 내 지시를 우습게 생각하고 전혀 따르지를 않았으니 지금 그 댓가를 받아야겠지? 자!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 스커트는 그대로 들고 있고!"

트레이시는 다른 학생들이나 선생님들이 자신을 볼까봐 겁이 났다. 학교 수업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한 손으로 블라우스 단추를 풀었다.

"좋아, 스커트를 내리고 두 손을 머리 위로 얹어."

고맙게도 다시 아랫도리를 가릴 수 있었으므로, 트레이시는 재빨리 시킨대로 했다. 두 소녀는 트레이시가 입고있는 블라우스의 아래깃을 가슴 바로 아래에서 하나로 묶어서 트레이시의 젖가슴과 가슴에 써 놓은 글자를 겨우 가릴 수 있을 정도로 옷매무새를 맞추어 준 대신에, 허리에 감겨있는 장신구는 잘 드러나 보이도록 만들었다. 그런 다음 두 소녀는 다시 스커트 앞 쪽에 달려있는 단추를 위에서 세개만 남겨두고 모두 풀어버렸기 때문에 비록 무릎까지 내려오는 스커트였는데도 불구하고 사타구니를 겨우 가릴 수 있는 위치에서 부터는 아래로 훤하게 틔어있게 되었다.

"이제 됐어, 암캐야. 우리가 다시 조정을 해줄 때 까지는 그 상태 그대로 놔두는게 좋을 거야. 혹시라도 딴 짓을 했다가는 나머지 단추도 모두 떼내버릴 줄 알아. 그리고 잘 기억해 둬. 오늘 넌 어디에서든 의자에 앉아야 할 때는 항상 두 무릎을 벌리고 앉아야 돼. 알아들었어, 암캐야?"

"예, 마님. 하지만 선생님들이 그런 제 모습을 보고서 부모님한테 말해버리면 어떻게 하죠?"

"그래서 뭘?, 네 부모님도 자기 딸이 헤픈 걸레라는 걸 결국에는 알게 될 텐데 뭘 그래? 그러니까 그런 건 걱정할 필요 없어. 넌 그저 우리가 시킨대로 하기만 하면 돼. 우리 중에 한 사람은 반드시 너랑 같이 수업을 들으면서 계속 널 지켜보고 있을 테니까, 우리 지시를 어기지 않는게 좋을 거야."

그녀들은 곧장 학교건물을 향해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래서 트레이시도 그녀들을 따라갔지만 몇 발자국도 가지 못해서 다시 걸음을 멈추어야만 했다.

"손은 등 뒤로 모아서 걸어. 그리고 가방으로 몸을 가리지 마! 차라리 가방을 등 뒤로 매는게 좋겠군. 그래! 그렇게 매고 걸어. 우린 네가 뭣으로든 네 몸을 가리지 않기를 바라니까 말이야."

트레이시는 가방을 어깨에 매고서 두 손은 등 뒤로 모은 채 다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건물 안으로 들어서자 다른 여학생들이 복도 주위에 모여서 재잘거리며 떠들고 있었다.

"넌 작은 병을 가지고 있어?"

"예, 마님. 가지고 있어요."

"그럼 한번 보자."

트레이시는 자신의 음모가 들어있는 병을 여기서 꺼내면 다른 학생들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에 적잖이 당황스러웠다. 그래도 그녀들의 명령을 거역할 수는 없었으므로, 그녀는 가방에서 병을 꺼내긴 했지만 어떻게든 손으로 가리려고 애를 썼다.

"암캐야, 어서 우리한테 보여줘 봐!"

트레이시는 다른 학생들이 병안의 내용물과 병 위에 써 있는 글씨를 볼까봐서 마음을 졸이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 병을 그녀들에게 보여주었다.

"그 위에 뭐라고 써있는지 읽어봐."

"아.. 암캐 트레이시의 보.. 보지털."

주위에 있던 여학생들이 고개를 돌리고 기웃거리는걸 보고, 트레이시는 얼굴이 빨개지며 금방 울음이라도 터뜨릴 것 같은 표정이였다.

"좋았어, 팻. 병을 집어넣고 수업을 받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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