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강간야설

욕정속의 변태적 쾌락 - 1부 4장 제태크상담

임대영 0 844 2017.08.12 01:32

이모의 수난시대 4장
“아...아...”

소년은 이모가 아직 잠에 깨어 있을 때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서인지
점점 젖가슴을 강하게 주무르며 붉게 물들어있는 젖꼭지도 함께 양쪽 손가락에 끼우고
흔들었고, 젖꼭지는 화난 듯 소년의 작은 손가락사이로 얼굴을 내밀고는 이러저리 출렁였다. 한번도 이런일은 조심성 많은 이모에게 일어나지 않았지만, 한번도 사내에게 허락되지 않은 이모의 육감적이고 풍만한 여체는 한 소년에 의해 땀에 젖어 햇볕아래 번들거리며 정복당하고 있었다.
소년은 자신의 손결아래 녹아나는 부드러운 육감적인 이모의 여체가 만족스러웠는지 두 손은 이모의 젖가슴을 이러저리 뭉개며 멈출줄 모르고 학대하였다. 소년 자신도 놀라울 것이다 마치 꿈속에서만 상상이 가능한 풍만하고 관능적인 이 육체가 자신의 눈 앞에서 그것도 자신의 작은 두손에 합창하듯 복종하고 있으니....
풍만한 두 젖가슴은 어느 세 붉게 물들었고 특히나 많이 괴롭혔던 두 젖꼭지는 선분홍의 색깔을 잊고 학대의 표시인지 복종의 표시인지 아주 불타오르듯 붉게 타올랐다.
이모는 있는 힘을 다해 눈을 지그시 떴다. 이미 포기한 듯 소년의 손안에서 힘없이 농락당하는 자신의 젖을 보자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는 듯이 있는 힘을 다해 두 주먹을 꽉 쥐었다.
그리고 자신의 젖을 주물러 왔던 그 작은 소년의 두손 목을 와락 잡았다.

“으아 아아..!!!”
소년은 놀랐는지 옆으로 넘어졌고 피하려 했지만 이미 손목에 이어 발목을 잡은 이모는 놓아주지 않았다.
그리고는 자신옆에 와락 넘어진 소년을 쏘아내려다 보며 말을 이어나갔다.

“너 누구니! 무슨 짓이니! 너 미쳤구나!”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이모는 서슴없이 내 뱉었다.

“너 미쳤지? 너 어쩌자고 이런 짓을 하니?”

발목을 잡힌 소년은 눈시울이 붉어지며 이모를 향해 울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소년의 울음 과 동시에 자신의 상체가 벌거벗었다는 것을 상기한 이모는 서둘러 잡았던 발목을 놓고 두 손으로 자신의 붉게 물든 두 젖을 가렸다.

“으앙....”
소년은 긴장했는지 울음을 터뜨렸고 이모는 다시금 쪼아 보며 말을 이어나갔다.
“너 멀 잘 했다고 이러는 거니?”

고통에 시린 젖가슴을 손으로 다 감싸기엔 역부족이었는지 두 젖을 가리던 두 손은 아까 찢겨져 나간 반발 티를 집어 들었다. 그리고는 양 젖가슴을 가리고는 소년에게 다시 말했다.

“너 부모님한테 같이 가자!”

어린소년은 눈물을 연신 흘리며 이모에게 말했다.

“제가 한 게 아니에요! 아니라고요.”

이모는 기가 차다는 듯이 말했다.

“그럼 누가 한거니?!”

“저희 코치님이요.”

“코치?”

"장난하니? 내가 다 봤어!"

"아니에요!!! 정말이란 말이에요 ..!!!!"

소년은 울음을 조금씩 멈추며 반항하듯 대답하였다.
그러고 보니 이모에 눈에 보이는 소년은 낡을 대로 낡은 야구복과 모자 그리고 신발을 신고 있었다.

"무슨 말인지 정확히 말해봐!"
이모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소년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모에게 대답했다.

“내 제가 저기 초등학교 야구부인데 코치님이 날린 공이 여기로 넘어와서 제가 올라와보니
아줌마가 공에 맞아 멍에 들고 또 기절해 계신 거예요.“

분명히 기절한 것은 아니었지만 소년은 붉게 타올라있는 이모의 젖꼭지가 멍에 든 것처럼 보일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도 생각하였다. 이모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주변을 보았고 소년의 말대로 야구공 몇 개가 이모 주변에 뒹굴어져 있었다.

‘정말인가?’

믿기 힘들었지만 소년의 말은 신빙성이 조금 있어보였다.
그리고 악의가 하나도 없어 보이는 해맑은 얼굴에 거짓은 없어보였다.
그래도 소년이 했던 짓은 이모가 의심하기에 충분하였다.
물론 치료의 목적이 있어 보였지만 비정상적으로 자신의 젖가슴을 주무른 소년이 32년간 자신이 지켜왔던 순결성을 무참히 깨어버린 자신의 첫 사내였음으로 쉽게 인정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느껴지는 파스냄새와 비틀어 짜내는 듯 한 젖꼭지의 고통은 이모를 쉽게 납득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그래도 믿을 수 없어 너의 말 전부, 그러니 지금 너희 부모님한테 가자.”

소년은 다급한 듯 눈물을 흘리며 외쳤다.

“저 부모님 없어요! 늙은 할아버지랑 장애인 형 밖에 없단 말이에요!”
소년은 소년가장이었던 것이다. 어미의 사랑을 몰랐던 지라 지나치게 커보이던 젖무덤과 젖꼭지 역시 정상적으로 소년의 눈에 보이지 않을 수 있단 생각이 들었다.
이모는 약간 미안한 감정이 들었다. 소년의 아픈 상처를 건드린 것이 못내 후회되는 듯 했다.

그때였다.

“아…….”

엉덩이 쪽에 통증이 왔다.

소년은 눈물을 멈추고 긴급히 이모의 뒤로 걸음을 옴겼다.

“너 어디 보는 거니?”

팬티가 작아 다 가리지 못하는 엉덩이를 보여주지 않으려고 엉덩이를 땅에 박고 외쳤다.

“잠시만요. 잠시면 되요 엉덩이 좀 들어보세요.”

“너 미쳤구나?”

소년은 다급한지 다시 소리쳤다.

“어서요!!!!!”
소년의 한마디에 이모는 언제 그랬냐는 듯, 마치 개가 주인에게 복종하듯 땅에다 내려둔 엉덩이를 천천히 소년의 얼굴 앞으로 들어 올렸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행동에 이모 역시 당황 하였지만 이모의 육체는 당연하다는 듯이 이모의 이성과는 다르게 소년의 손길을 그리워 하는 듯 하였다. 이윽고 소년은 손을 들어 이모의 팬티 안으로 양손을 집어넣었다. 팬티 위에서 아래로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손을 넣은 것도 아닌 양옆으로 추운겨울날 주머니에 손을 넣듯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다.

“아!!!! 머 하는 거야?!”

이모는 소리쳤고 소년은 이윽고 대답했다.
“여기가 퍼렇게 멍들었어요. 어서 마사지 하지 않으면 멍이 들 거예요.”

소년은 손가락으로 엉덩이를 꾹 눌렀고 실제로 전해져오는 통증에 소년의 말을 믿기 시작했다.

"아야..."

이모의 신음소리는 이모역시 다른 소리를 못하게 만들었다.

“거기 떨어져있는 크림통 좀 주세요. 제가 멍든 곳에 마사지 해드릴게요.”
이모는 소년의 말대로 자신이 믿지 못한 소년에게 미안하였는지 땅바닥에 널부러져 있던 하얀 크림파스를 소년에게 건네주었다.

“팬티 내리세요.”

“머라고?!”

소년에게 크림 파스를 건네자말자 소년은 팬티를 내리라고 주문하였고 이모는 팬티만큼은 내릴 수 없는지 거부하였다.

“안돼!!”

거부하는 듯 보이자 소년은 자신이 직접 이모의 하얀 팬티를 내렸다.

“꺄 아악…….”

이모는 거부하기에 이미 늦었다는 것을 알고 소년에게 팬티 하나 걸치지 않은 그 큰 엉덩이를 노출 하였다. 이모 역시 거부하며 저항하고 싶었지만 이미 젖꼭지가 함락되면서 느꼈던 통증에
이모에게 남은 힘은 티로 젖을 가리는 것이 전부인 듯 해보였다.
그리고 팬티가 내려진 상황에서 별다른 반항을 보이지 않는것은 어쩌면 이모, 자신의 내면에 잠재되어있던 성욕이 이모의 음란한 육체를 지배한 것일지도 모른다. 지금껏 자위행위 안 해본 이모에게 성적 고통은 또다른 오르가즘으로 이어지기에 충분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육체가 건장한 사내도 아닌 아주 연약해 보이는 소년의 손에 흥분하였다는 사실에 더큰 오르가즘을 느꼈다.

“금방 끝내야 돼!”

이모는 수줍게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 등 뒤에 있는 소년에게 자신의 그 먹음직스런 엉덩이를 허락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네!”

소년은 크림파스를 흔들어 조금 지면에서 얼굴을 내밀고 있지만 아래를 향하고 있는 이모의 엉덩이에 바르려했다. 완전히 엉덩이를 들어올리면 보이고 싶지 않은 곳까지 노출 될까봐
수줍게 까발린 엉덩이는 소년의 명령을 받아들일 준비를 마친 듯 해보였다. 그리고 소년은 크림파스통을 거꾸로 들고 손에 탁탁 털어짰다.그러나 소년의 의도한대로 바르려고 하는 크림파스는 나오지 않았다.

“제가 아까 너무 많이 쓴 것 같아요.”
소년은 아쉬운 듯 한숨처럼 내뱉는 소리가 이모의 귓가를 흔들었다

그때였다. 소년이 낙담하던 그때 이모는 떨리는 두 손은 등 뒤에 있는 소년의 손을 부여 잡았다. 그리고 그 두 손을 자신의 젖무덤 정상 고지 위에 가져다 주었다. 방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지금까지 살며시 기대해왔던 성적 쾌락이 이제 끝이라고 느껴졌던 이모의 육체가 위기감을 느낀 것일까? 이모는 거친 말로 쏘아가며 소년에게 자신의 성적 수치심을 항변해왔지만 자신의 육체는 소년이 가져다주는 성적 쾌락을 잊지 못하였는지 자신의 젖가슴을 소년에게 허락하듯 소년의 손에 자신의 육체를 맡겼다.. 조금은 또 다른 고통에 목말라 하는 듯한 이모의 떨리는 두 손은 아까 소년이 벗겨내려 반쯤 다리에 걸쳐져 있는 작은 팬티에 향했다. 그리고 그 팬티를 무릎에서 완전히 땅으로 벗겨 내리고는, 땀인지 애액인지 축축히 젖어 묘한 냄새를 풍기는 팬티를, 또 다른 고통을 참아낼 준비를 하는지
방금까지 엉덩이를 감싸던 이 팬티를 마치 범죄자에게 신음소리조차 허락하지 않는, 재갈을 물리는 고문관처럼 자신에 입에 팬티로 재갈을 물렸다. 또 다른 성적고통을 수줍게 기다리는 듯한 이모는 자신이 원하는 고통이라도 또 참아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앞선 듯 해보였다. 이모는 자신의 애액이 조금 스며든 냄새나는 팬티를 입으로 꽉 깨물고는 자세를 바꾸어 마치 스모선수가 경기에 앞서 다리를 굽혀 앉듯이 하고 자신감 있게 다리를 양옆으로 벌렸다. 아주 도발적인 이모의 자세는 마지막엔 자신의 꽃잎도 허락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듯 했다. 그리고 이모는 허리도 반듯하게 새워 젖을 소년의 손아래 만지기 좋을 형태로 유지시켜주었다. 보통 여자들은 가슴이 크더라도 축 늘어져 보기흉한 모습을 가졌지만 이모는 달랐다. 마치 브래지어 안에서 당당히 존재감을 알리며 다른 남자들을 유혹하는 여인네들처럼 브래지어 밖의 모습인데도 그 형태가 오히려 브래지어 속에 갖혀있는 것보다 더 아름다워 보였다. 당당하게 소년의 손길을 기다리는 풍만한 젖가슴 과 젖꼭지를 자세히 보기 위해서였을까? 소년 역시 일어서서 자신의 머리를 이모 등 뒤 어깨위에 걸치고는 이모의 당당한 육감적 나체를 쏘아 내려 다 보았다.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났는지 중천에 있던 태양은 산 쪽으로 많이 귀 울어진 모습이었고 조금씩 내리쬐는 태양빛은 이모의 몸을 달구며 마치 소년을 유혹하듯 기름에 젖은 프라이팬처럼 이모의 몸을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마치 보디빌더가 몸에 오일을 바르고 자신의 근육을 번들거리며 뽐내듯 파스에 섞인 땀은 이모의 육체역시 동물적인 본능속으로 소년을 유혹하는 듯 해보였다..
아주 내세적인 이모의 자태는 소년이 다시금 주무르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들었다. 분명 소년이 느끼는 것은 성적쾌락보다는 하나의 영웅심처럼 자신도 한 여인을 두손 아래 굴복 시켰다는 만족감 같은 것으로 보였다. 물론 처음에는 이 여인을 도와줄 목적의 사심 없는 순수한 동기였지만 초등학생일지라도 이미 알 것은 조금 아는 나이였는지라 이모가 원하는 것을 조금은 알아차린 모양이었다. 자신의 손아래 느껴지는 이모의 숨 고동소리 장단에 맞춰 흔들리는 부드럽고 매끈한 젖가슴은 자신의 손 바닥아래서 만져달라고 소리치는 듯 해보였다.

“여기에 많이 남아있는 거 같아..........”
잠시 주춤하는 듯, 젖꼭지위에서 잠시 멈춰진 듯 한 소년의 두 손이 아쉬웠는지 이모는 자신의 두 손으로 소년의 손목을 부여잡고는 천천히 자신의 젖무덤 위를 휘저었다. 마치 암캐 처럼....
이모에게 손목을 잡힌채 이러저리 끌려다니며 젖무덤을 휘젖는 소년의 두손은,
손바닥 아래서 짓눌려지는 젖꼭지를 느낄때마다 느껴지는 묘한 감촉이 소년 역시 거친 숨소리로 몰아쉬게 만들었다.
고모제루 후기:

아마도 다음장이면 1부가 완료될듯 해 보이네요.
1부가 완료됬다고 이모의 이야기가 끝나는 것은 아니고 다음날 소년의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 지하철에서 일어나는 일을 중심으로 2부를 적을 생각이에요
다음장 부터 다시금 변태적 관계가 시작될텐데.... 자기 새끼를 아끼는 것처럼 소년이 쉽게
따먹게 하고 싶지는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이 풍만한 여체를 맛있게 요리할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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